[프라임경제] 대구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공립학교 교사 126명을 선발한다고 29일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날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3학년도 공립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예고'를 했다.
신규교사 선발 예정인원은 공립 유치원교사 3명, 초등교사 30명, 중등교사 74명, 특수교사 19명(유치원 4명, 초등 12명, 중등 3명) 등 총 126명이다.
유·초등의 경우 9월14일 시행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10월3일부터 7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중등은 10월5일 시행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10월17일부터 21일까지 원서접수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