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통 전주콩나물국밥전문점 완산골명가는 위탁직영점 점주 및 위탁직영점을 운영할 파견 점장을 모집 중이다.
완산골명가의 위탁직영점은 여유자금으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거나, 경험이 없어서 망설이는 예비창업자 등에게 추천되고 있는 창업아이템이다.
"강남구 논현점의 경우 1억3천만원 총투자비용으로 오픈해, 일매출 2백2십만원을 올리고 있다"고 회사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완산명가에서는 위탁직영점을 운영할 유능한 파견 점장도 모집중이다. 순수직영점의 경우 가맹점주가 운영을 한다. 반면 위탁직영점은 완산골 명가 본사 위탁운영팀 소속의 파견 점장이 각 위탁직영점에 파견 돼 총괄 지도를 맡는다.
점주 및 파견 점장 모집에 대한 문의는 완산골명가 홈페이지(www.wansangol.com) 및 전화(☎080-222-3636)로 가능하다.
외식업 관계자는 "위탁직영점은 이미 프랜차이즈 산업이 발달한 선진국에서는 보편화된 형태다. 색다른 투자방식인 위탁직영점은 초보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아이템으로서 앞으로 더욱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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