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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정규 교수, 교육부 중앙연수원 초청 강연

재외교육기관장들의 성공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마련

김태인 기자 | kti@newsprime.co.kr | 2022.07.28 09:04:13

사공정규 교수가 '2022년 하반기 파견예정 신임재외교육기관장 연수'에서 '청소년 심리상담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힐링닥터로 잘 알려진 사공정규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지난 26일, 중앙교육연수원에서 개최된 '2022년 하반기 파견예정 신임재외교육기관장 연수'에 연사자로 초청돼 '청소년 심리상담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번 '2022년 하반기 파견예정 신임재외교육기관장 연수'는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원장 홍민식)이 주관했으며 2022년 하반기 파견예정인 신임 재외교육기관장들을 대상으로 재외교육기관장의 직무수행 전문성 신장 및 재외교육기관 발전방안 공동모색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과 파견예정인 재외교육기관장들의 성공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새로운 환경에 조속히 적응할 수 있는 역량 향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사공 교수는 △분노·공격성을 보이는 학생 △자해하는 학생 △자살 위험성이 있는 학생 △우울감을 보이는 학생들을 대하는 선생님들의 관계형성 및 기본 대처 태도와 심리상담하는 방법에 대해 참석자들과 대화 형식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사공정규 교수는 특유의 청중을 몰입시키는 공감력과 호소력 있는 메시지 전달력, 촌철살인의 강연으로 학교 현장에서의 실제 사례를 들어 생생하고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자문한 점 등을 높이 평가 받았다. 

사공정규 교수는 △학교폭력 예방과 행복한 학교 문화조성 △힐링을 통한 행복 나눔 △우울증 예방과 조기 치료를 통한 행복 찾기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지역사회 정신보건 활동 등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수가 최고 정점에 이르렀던 2020년 3월, 지역 거점병원인 대구동산병원에서 당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함께 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해 목숨을 건 헌신적인 의료봉사를 펼치기도 했다.

한편, 사공정규 교수는 '힐링닥터'라는 닉네임을 잘 알려져 있는 셀럽으로 현재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의학박사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치유농업사 △작가 △칼럼니스트 △대중강연가이다. 또, 현직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중 최초로 정신건강채널 '힐링닥터 사공정규 TV'를 운영하는 유튜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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