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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라’, "까다로운 한국인 입맛에 업그레이드"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07.05 09:07:05

   
                          사진설명  :  '가츠라' 전경
   
[프라임경제] 일본 정통 음식 창업인 ‘가츠라’가 체인점 사세 확장을 통해 한국인들의 입맛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가츠라'는 일본 주류를 전문적으로 수입하는 370년 전통 일본월계관의 (주)한국월계관(대표 서정훈; www.japanya.co.kr)이 만든 외식 브랜드다.

 ‘가츠라`는 일본 교토의 수제돈까스, 라멘 명소인 `가츠라`의 콘셉트와 운영 노하우를 그대로 따르고 있으며 주 재료도 전량 일본에서 직수입한다. 일본 음식의 깊고 담백한 맛은 보존하면서 여기에 한국인 입맛에 맞도록 맛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현재 명동 본점외에 역삼점 압구정점 대구들안길점 해운대점 등 전국17개 가맹점이 있으며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일본 정통의 패밀리 레스토랑인 ‘가츠라’의 주 메뉴는 매장에서 수제로 만들어 제공하는 수제돈까스와 튀김류, 일본식 덮밥인 돈부리, 일본 쯔유를 직수입해 만든 우동과 라멘류에, 주류인 사케와 사시미 등 다양한 식사와 안주 메뉴가 판매되고 있다.

최근 와인 열풍과 더불어 20~30대 젊은층에 일본식 청주(淸酒)인 사케의 인기도 높아, 한 달에 한번 사케스쿨 (사케아카데미)를 진행하면서 일본청주와 증류식 일본소주 매니아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 (가맹점 문의 : 1544-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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