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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키친에서 맛보는 한여름의 비비큐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05 07:19:28
[프라임경제]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셰프가 오픈 키친에서 직접 구워주는 ‘비비큐 오픈 키친 페스티발’을 8월 말까지 진행한다.

샐러드바에서는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샐러드, 새우와 브로콜리 샐러드, 삶은 계란, 구운 피망을 곁들인 훈제 연어, 치즈와 소시지 샐러드 등 13 여 가지의 샐러드 메뉴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메인 요리로는 후추를 곁들인 호주 산 쇠 안심 구이, 호주 산 쇠고기 햄버거, 양파와 피망을 곁들인 호주 산 쇠 갈비살 꼬치 구이, 그리고 꿀, 토마토, 칠리, 향신료를 곁들인 국내 산 돼지 갈비살 구이 등이 제공된다.

이번 페스티발은 더 비스트로의 셰프가 오픈 키친에서 직접 비비큐를 구워주어 재료의 갓 익힌 비비큐의 고소한 맛을 바로 맛볼 수 있으며 고기의 익힌 정도를 기호에 맞게 셰프에게 맞춤 요청 할 수 있다. 이 메뉴에는 무제한 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 그리고 맥주가 곁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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