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진부 경남도의장은 20일 진주송백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5회 경상남도 지도자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임원 등을 격려했다.

김진부 경남도의장이 경남 지도자파크골프대회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 경남도의회
이날 행사는 김진부 의장을 비롯한 권혁준 경남도의원, 파크골프협회 임원, 선수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파크골프는 Park(공원)와 Golf(골프)의 합성어로 일반 골프를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재편성한 스포츠로 도심의 공원 또는 유휴부지에 조성해 남녀노소 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경남파크골프연합회는 2009년 창립해 생활체육 파크골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김진부 의장은 "파크골프가 일반인들에는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크골프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