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테크노파크-전남도-22개 시군은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한 간담회을 개최했다. ⓒ 전남테크노파크
[프라임경제]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최근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전남도-22개시군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남도 및 22개 시군 담당 주무관들과 2022년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추진현황 및 쟁점사항 등을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방비 매칭이 매년 확대됨에 따라, 지방비 가점부여 등 우대사항 신설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행사 종료 후 스마트공장 이해도 향상을 위해 시범공장(에스엘피) 견학을 추가로 진행, 스마트공장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시켰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전남지역 내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초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이번 간담회가 기초지자체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2022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2차 신청이 오는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과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