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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올 여름 보령머드축제로 힐링하세요"...전 세계인의 축제 제25회 보령머드축제 3년 만에 정상 개최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2.07.17 16:07:30

지난 16일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첫날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머드체험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프라임경제

제25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첫날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기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제25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첫날 외국인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기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제25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첫날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기며고 있는 모습. ⓒ 프라임경제


지난 16일 제25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첫날 외국인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기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제25회 보령머드축제장에서 즐거운 시간을보내고 있는 관광객들 모습. ⓒ 프라임경제


제25회 보령머드박람회 축제 첫째날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머드체험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 프라임경제


제25회 보령머드박람회 축제 첫째날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머드체험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 프라임경제


지난 16일 제25회 보령머드박람회 축제 첫째날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머드체험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 프라임경제


제25회 보령머드박람회 축제 첫째날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머드체험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 프라임경제


지난 16일 관광객들이 머드체험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대부분의 행사가 온라인으로 열렸던 보령머드축제가 지난 16일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보령머드축제는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함께 지난 16일부터 8월15일까지 31일 동안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 가치'주제로, 비전은 '머드 및 해양신산업 허브 구축'으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했다. 

특히,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같은 기간에 같은 장소에서 함께 열려 축제도 즐기고 박람회도 관람할 수 있어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는 3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축제기간도 기존 10일에서 31일로 대폭 늘리고, 체험존과 해변무대공연, 대회형 행사 등 모두 3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 한다.

박람회장에 마련되는 체험존은 대규모 인원이 동시에 머드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테마파크형 코스 체험 공간으로 조성된다.

체험존 옆에 설치되는 상설무대에서는 천하제일 뻘짓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해변 무대에서는 축하공연과 K-POP 콘서트, EDM공연, 개·폐막식 등 다채로운 공연이 개최된다. 

또한 오는 8월13일에는 국제익스트림 스포츠인 터프머더 대회가 국내에선 최초로 웅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려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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