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산청한일노인통합지원센터가 AI스피커 수요 증가에 따라 보급을 확대한다.

산청한일노인통합지원센터가 AI스피커를 확대 보급하고 있다. ⓒ 산청군
산청한일노인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 ICT를 활용해 노인·장애인·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사업을 운영한 결과 AI스피커(아리아) 수요 확대로 올해 100대를 추가로 설치한다.
AI스피커는 날씨·뉴스·라디오·음악 등 생활 편의 서비스 제공은 물론 위급 상황 발생시 간단한 단어로 119에 구조요청이 가능하다.
산청한일노인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기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무료빨래방,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을 위한 사업도 활발히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