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시가 '2022 진주남강유등축제' 대한민국 등(燈) 공모대전을 '대한민국 전통등과 창작등'이라는 공모주제로 개최한다.

2022 진주남강유등축제 대한민국 등(燈) 공모대전 포스터. ⓒ 진주시
전국 등 공예작가들의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예술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등 공모대전'은 2013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이다.
국적과 관계없이 만 18세 이상이라면 참가가 가능한 이번 공모대전은 8월4일부터 8일까지 디자인 제안서를 접수한다. 심사를 통과하면 실물 작품을 제출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창작지원금이 지급한다.
시상은 대상 1명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 최우수상 1명에게 상금 700만원, 우수상 3명에게 각각 500만원, 특별상 5명에 게 각각 200만원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진주남강유등축제기간 동안 진주성 내 축제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남강유등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등(燈)공모대전 운영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