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할 수 있는 나눔과 상생경영에 포스코가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전직원 83%가 참여하는 경이적인 기록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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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포스코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의 실천을 보여주고 있다> | ||
포항제철소의 올해 상반기 사회공헌활동은 전 직원의 83% 사회공헌활동 참가, 연인원 5천 407명 봉사 , 직원당 평균 봉사시간 12.7시간. 매월 2,800명이 넘는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나눔의 토요일'은 포스코의 기업문화로 자리 잡았다. 2004년 3월부터 시작된 나눔토에는 올 상반기에만 모두 4천 600명이 참여했다.
포스코는 전문 NGO와 파트너십을 통해 소외계층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범포스코 차원의 사회활동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전략시장을 중심으로 해외봉사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월 발생한 대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중국 쓰촨성에 현지법인과 임직원들이 성금 300만 위안을 전달하고 고아원 설립, 학교 재건립 등 복구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리고 제철소 건립 예정지인 인도 오리사주의 구순구개열 환자 23명을 성형수술해 주고, 뉴델리 지역에서 사랑의 집짓기 봉사, 베트남 초등학교 건립지원 등 인도,중국,베트남을 중심으로 해외에서도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한편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쌀 팔아주기,농번기철의 자매마을 모심기, 과수적과 등 일손돕기, 벌꿀 등 특산품 팔아주기와 매년 실시하는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는 포항제철소를 비롯한 출자사와 외주파트너사들이 잇달아 참가하였으며, 특히 외주파트너사인 영남산업에서는 헌혈동아리가 결성되어 왕성한 활동을 펼쳤으며, 총 319명이 체온만큼이나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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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나눔의 토요일은 이미 포스코의 기업문화로 자리잡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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