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림건설이 진행중인 모든 현장에 대해 다섯 단계의 공정별 품질인증을 통한 건축 품질의 획기적인 개선에 나서며 품질경영을 선언했다.
‘큐스타(Q-Star)’로 명명된 자체 품질인증제도는 지하구조물, 골조공사, 습식마감, 건식마감, 조경·토목 등 건축공사의 전공정에 걸친 단계별 품질검사를 통해 각 단계별로 인증기준을 적용해 공사품질을 점검하는 제도로 이를 위해 공정별로 품질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가그룹이 구성돼 이 회사가 운영하는 모든 현장의 건축공사에 대한 품질을 관리하게 된다.
Q-Star는 품질(Quality), 인정,자격(Qualification), Queen(영예), Quintuple(5단계)를 의미하는 이니셜로 다섯단계의 품질에 대한 인증으로 사내 최고 경영자가 다섯단계의 품질인증을 거친 건축현장에 대해 영예로운 인증을 수여하는 진행플로우를 함축하고 있다.
특히 단계별로 인증 기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재공사를 통해 시정해야 되며 최종 인증을 획득한 현장에 대해서는 인사고과에 반영하고 이를 시상하여 동기부여를 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품질 보증실 윤병재 상무는 “현장의 자발적 참여와 객관적이고 표준화된 품질 보증을 위한 우림만의 차별화된 건축물을 만들기 위해 이번 인증제를 도입하게 됐다”며 “인증제 시행 후 부족한 부분은 더욱 보완하여 더욱더 정교하고 객관적인 품질 인증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건축 품질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림건설은 또한 TDM(Total Design Management) 시스템을 통한 디자인 차별화를 이미 추진하며 지역별 랜드마크를 지향하며 외관 차별화를 이루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지난 3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한 진해우림필유의 경우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우수디자인 상품으로 선정돼 GD(Good Design)마크를 획득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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