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천안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혁재)는 오는 16일까지 '여름방학에 떠나는 천안농촌문화체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 '여름방학에 떠나는 천안농촌문화체험' 모습. ⓒ 천안시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이 함께 농촌에서 이색 체험과 건강한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7월27일부터 8월11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곤충·동물과의 교감(7월27일) △호두와 만나다(7월28일) △연꽃과 커피 매력에 빠지다(8월3일) △역사 속의 아우내, 현재의 아우내(8월4일) △유정란 팜피크(8월10일) △우유의 퐁당(8월11일)으로 구성됐다.
체험비는 1인 1만5000~3만원으로 프로그램별로 차이가 있으며, 천안시농업기술센터에서 50%를 지원하고 참여자가 50%를 부담한다.
전 국민 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프로그램별 인원은 가족이나 지인 등 3~4명 팀 단위 30명 내외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