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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도 하고 올림푸스 디카도 받고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03 08:58:21
[프라임경제]KTF(대표 조영주, www.ktf.com)와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는 SHOW 최신폰과 올림푸스 최고급 디지털 카메라를 패키지로 묶어 정상가(91만원)의 67만1천원 할인된 23만9천원에 판매하는 ‘쇼 올림푸스 빅토리팩’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쇼 올림푸스 빅토리팩’은 오는 8월 31일까지 KTF 대리점과 SHOW 홈페이지(www.show.co.kr)에서 쇼킹스폰서 제휴형 24개월 할부로 하고 쇼 무료 250이상 가입하면 구입할 수 있다. 고객은 SHOW 최신폰 5가지(SPH-W4700, SHP-W2700, LG-KH6400, EV-W370, IM-S320K)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 올림푸스의 최신 디지털 카메라 뮤-850SW를 예쁜 비치 가방과 함께 받을 수 있다.

특히, 올림푸스 디카는 850만 화소로 수심 3M까지 방수가 되고, 1.5M 충격 흡수 기능이 있어 장마철이나 여름 휴가를 떠나는 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KTF 마케팅전략실장 임헌문 상무는 “SHOW와 올림푸스가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국가대표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쇼 올림푸스 빅토리팩’을 출시하게 됐다”며 “고객에게 SHOW만의 획기적인 서비스를 계속 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장 권명석 상무는 “올림푸스한국과 SHOW가 만나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는 공동 마케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아이템 역시 여름에 꼭 필요한 방수카메라로 구성한 만큼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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