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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코디 ‘패션 우산’으로 살려보자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03 08:45:47

[프라임경제]올 여름 장맛비는 특정 지역에 집중적으로 내리는 국지성 호우가 잦아질 것이라는 예보가 나왔다. 또한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는 8월에도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자주 내려 장마가 끝나는 시점을 사실상 단정짓기 어려워지고 있다. 길어진 장마철, 패션브랜드에서는 생기 있는 패션을 도와주는 컬러풀한 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여성크로커다일’(www.crocodilelady.com)에서는 1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파스텔 톤의 핑크와 블루가 믹스된 고급 장우산을 증정한다. 이 우산은 흰 바탕에 물방울무늬와 도트무늬가 믹스돼 귀엽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밝은 계열의 파스텔 컬러 원단을 사용하여 비 오는 날씨에도 얼굴과 의상이 어두워 보이지 않게 하였고, 손잡이 부분을 가죽느낌의 소재로 마무리하여 고급스럽다.

러블리 스포티브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www.oliviahassler.com) 는 구매 금액이 7만원 이상인 고객에게 귀여운 심볼이 새겨진 도트무늬 3단 우산을 증정한다.
이 우산은 푸른 색에 큼직큼직한 도트 무늬에 전속모델인 ‘박진희’의 이미지를 넣어 시원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에 휴대가 간편한 3단 우산으로 여름철 바캉스 지에서 사용하기에도 좋다.

프렌치 감성캐주얼 ‘샤트렌’ (www.chatelaine.co.kr)에서는 1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옐로우와 블루 컬러의 잔잔한 무늬에 가장자리가 레이스로 장식된 패션 장우산을 증정한다. 귀엽고 깜찍한 디자인으로 샤트렌의 핑크 로고 프린트가 멋스럽고 이국적인 느낌이어서 젊은 취향의
고객들에게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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