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자사가 공식 후원하는 SUV 온•오프로드 종합대회인 'HANKOOK R1 2008'이 오는 7월 12~13일 양일에 걸쳐 강원도 태백 서킷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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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기존 대회와는 달리 SUV 차량의 특징을 살려 오프로드 경기를 추가한 온•오프로드 통합대회이며, 한국자동차경주협회에서 공인 받은 대회이다. 또한 안전규정과 대회규정이 한층 강화해 SUV 차량을 활용한 모터스포츠의 새장을 열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공중파 TV 방송을 통해 일반 소비자들도 모터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한국타이어가 이번 대회를 통해 모터 스포츠 대중화에 더욱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한국타이어 브랜드 담당 김세헌 상무는 “이번 대회를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모터스포츠 경기를 뛰어넘어 지금까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레이스 경기, 모터스포츠 체험 및 각종 이벤트를 결합한 수 있는 새로운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한 “’HANKOOK R1 2008’ 대회를 SUV 관련 최고 클래스의 레이싱 대회로 성장시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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