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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국내 최초 SUV 축제의 장 열어

'HANKOOK R1 2008' 다양한 경기로 구성으로 개최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7.02 17:47:44

[프라임경제]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자사가 공식 후원하는 SUV 온•오프로드 종합대회인 'HANKOOK R1 2008'이 오는 7월 12~13일 양일에 걸쳐 강원도 태백 서킷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최초의 SUV 온•오프로드 종합 대회인 HANKOOK R1 2008은 프로선수는 물론 동호인, 일반인까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캠핑장과 카트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드리프트 차량 시승회도 개최하는 등 모터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올 여름 멋진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장 입장은 무료이며 이번 대회는 MBC를 통해 중계방송 될 예정이어서 경기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고객들도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이번 대회는 기존 대회와는 달리 SUV 차량의 특징을 살려 오프로드 경기를 추가한 온•오프로드 통합대회이며, 한국자동차경주협회에서 공인 받은 대회이다. 또한 안전규정과 대회규정이 한층 강화해 SUV 차량을 활용한 모터스포츠의 새장을 열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공중파 TV 방송을 통해 일반 소비자들도 모터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한국타이어가 이번 대회를 통해 모터 스포츠 대중화에 더욱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한국타이어 브랜드 담당 김세헌 상무는 “이번 대회를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모터스포츠 경기를 뛰어넘어 지금까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레이스 경기, 모터스포츠 체험 및 각종 이벤트를 결합한 수 있는 새로운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한 “’HANKOOK R1 2008’ 대회를 SUV 관련 최고 클래스의 레이싱 대회로 성장시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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