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광주은행 신입행원, 사령장 받고 실전 현장에 배치

8개월간의 예비 행원 코스의 대장정 거치며 정식 행원으로 새 출발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22.07.01 15:23:08

광주은행 수습근무를 마친 16명의 신입행원들이 사령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랫줄 왼쪽 다섯번째부터 송종욱 광주은행장, 이성욱 광주은행 노동조합 위원장. ⓒ 광주은행

[프라임경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본점에서 신입행원 사령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의 직무연수와 6개월의 수습근무를 마친 16명의 신입행원들은 사령장을 받고 정식 행원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신입행원들은 창구업무 수행을 위한 직무연수를 비롯해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소화했으며, 현장에서 금융환경을 몸소 체험하며 은행원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는데 힘을 쏟았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진정한 은행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긴 여정에 성실히 임한 신입행원들을 격려하며 한명 한명에게 휘장을 달아주었다.

한편, 광주은행은 전체 채용인원의 80% 이상을 광주·전남 지역 출신으로 할당 선발하고, 대학생 홍보대사를 선발해 직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인재 채용에 앞장서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