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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가 부르면 뜬다? 알렉스표 '청혼' 화제

 

권지현 기자 | culture@newsprime.co.kr | 2008.07.02 16:55:46

   
  [ ▲ 사진 = 알렉스 미니홈피 ]  
 
[프라임경제] 최근 로맨틱가이로 급부상하면서 모든 남자들의 '공공의 적'이 된 알렉스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또 한번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한 알렉스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할 때 부르면 좋을 노래라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을의 '청혼'을 불렀다.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알렉스는 부르는 노래마다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얼마 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김동률의 '아이처럼', '화분'을 불러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된 데 이어 이번에 부른 '청혼' 역시 어김없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알렉스의 노래를 들은 '상상플러스 시즌2'의 여성 출연자들은 "안 넘어갈 여자가 없겠다"며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배우 윤정희와 깜찍한 외모의 남규리,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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