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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파인캐디 UPL3' 정식 출시

140g 가벼운 무게로 안정된 그립감 선사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2.07.01 10:44:38
[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038950, 대표 김용훈)이 초소형·초경량 골프거리 측정기 '파인캐디 UPL3(이하 UPL3 미니)'을 정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UPL3 미니'는 장시간 라운드로 인한 손목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UPL3 미니'는 골프공 무게에 준하는 140g 초경량 미니사이즈의 골프거리 측정기로 손이 작은 골퍼들도 쉬운 타깃 조준이 가능한 안정적인 그립감을 선사한다. 

'UPL3 미니'는 필드 패션을 중시하는 최신 골프 트렌드에 따라 감각적이고 세련된 느낌으로 디자인했다. ⓒ 파인디지털

또 직관적으로 설계한 UX로 골프거리 측정기를 처음 사용하는 '골린이'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이즈 또한 초소형으로 설계돼 뒷주머니, 파우치 등에 가볍게 휴대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기술력으로 구현한 빠르고 정확한 측정도 큰 강점이다. 'UPL3 미니'는 썬더볼트 디텍팅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0.2초 대의 빠른 거리 측정이 가능한 것은 물론 기존 제품대비 투과율을 2배 이상 향상한 6배율 광시야각 고투과율 LCD 뷰파인더 탑재로 밝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그밖에 한 번의 버튼 클릭으로 일반 측정과 핀 파인더 측정 간 손쉬운 전환이 가능하며, 진동을 통해 두 측정을 구분할 수 있는 '핀 구분 스마트 진동 알림' 기능을 지원한다. 

또 슬로프 모드는 물론 KPGA 공식 시합에도 사용할 수 있는 논슬로프 모드도 함께 지원하며, 모드간 전환도 클릭 한 번으로 가능하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UPL3 미니'는 골프업계에 신규 유입된 '골린이'부터 골프를 오래 즐긴 골퍼들 모두에게 적합하도록 편의성과 사용 효율을 극대화했다"며 "골프업계에 다양한 소비자가 유입됨에 따라 빠르게 다변화하는 니즈에 맞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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