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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 세연정에 2만 송이 해바라기 활짝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22.06.30 16:19:05

보길도 세연정에 2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 완도군

[프라임경제]  완도군 보길면 부황리에 자리한 우리나라 민간 3대 정원 중 하나인 세연정 약 4000㎡ 공한지에 2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만개해 주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해바라기는 7월 중 만개해 보길도의 또 다른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화단 중앙에는 정자가 설치되어 있어 휴식을 취하며 여유롭게 해바라기를 감상할 수 있으며, 정자 뒤편은 코스모스와 해바라기를 하트 모양으로 조성해 포토 존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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