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7월 2일은 체리 데이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7.02 15:39:51

[프라임경제]7월 2일 체리 데이를 맞아 미국 북서부 체리협회(www.nwcherries.co.kr)가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북서부 체리 무료 시식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체리 데이는 세계 최대의 체리 생산지역인 미국 북서부 체리의 출하 시기에 맞추어 생긴 기념일로, 작년부터 체리 데이에 연인, 가족, 친구들에게 체리를 선물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생산량의 70% 이상, 국내 수입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북서부 체리는 6월 초부터 8월 중순까지가 수확기이며, 미국 북서부 지역의 적절한 일조량, 시원한 밤 기온, 기름진 토양 등 날씨에 민감한 체리 재배의 최적 조건으로 인해, 생산되는 체리 중 당도가 높아, 맛이 가장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또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암 예방,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으며, 심장계 건강증진, 불면증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이날 진행된 체리 데이 무료 시식 이벤트에서는 체리 모양의 아이스 카빙 그릇 위에 담긴 시원한 체리가여름 제철 과일인 체리를 기다려 온 백화점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과일 중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며, 최근 웰빙 푸드로도 각광 받고 있는 미국 북서부 체리는 8월 말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구입 할 수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