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7월 2일 체리 데이를 맞아 미국 북서부 체리협회(www.nwcherries.co.kr)가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북서부 체리 무료 시식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 |
||
체리 데이는 세계 최대의 체리 생산지역인 미국 북서부 체리의 출하 시기에 맞추어 생긴 기념일로, 작년부터 체리 데이에 연인, 가족, 친구들에게 체리를 선물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생산량의 70% 이상, 국내 수입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북서부 체리는 6월 초부터 8월 중순까지가 수확기이며, 미국 북서부 지역의 적절한 일조량, 시원한 밤 기온, 기름진 토양 등 날씨에 민감한 체리 재배의 최적 조건으로 인해, 생산되는 체리 중 당도가 높아, 맛이 가장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또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암 예방,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으며, 심장계 건강증진, 불면증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이날 진행된 체리 데이 무료 시식 이벤트에서는 체리 모양의 아이스 카빙 그릇 위에 담긴 시원한 체리가여름 제철 과일인 체리를 기다려 온 백화점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과일 중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며, 최근 웰빙 푸드로도 각광 받고 있는 미국 북서부 체리는 8월 말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구입 할 수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