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59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59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453명, 해외유입 사례는 142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1835만9341명이다.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 2281명 △경기 2440명 △인천 474명으로 수도권에서만 5195명이 발생했다.
수도권 이외 지역은 △부산 588명 △대구 396명 △광주 180명 △대전 229명 △울산 280명 △강원 280명 △충북 208명 △충남 300명 △전북 263명 △전남 247명 △경북 492명 △경남 547명 △제주 181명 등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4명, 사망자는 10명으로 현재까지 코로나19로 2만4547명이 목숨을 잃었다. 치명률은 0.13%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