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만 트럭버스 코리아가 7월부터 2달간 대형트럭 보유자와 함께하는 고유가 극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독일 상용차 브랜드 만 트럭버스 코리아(이하 만트럭, 대표이사 김한준)가 계속되는 고유가 파고를 대형트럭 보유자와 함께 헤쳐나가기 위한 일환으로 ‘고유가 극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만 트럭버스 코리아는 "고유가로 인해 운송 단가가 증가하는 등 생계가 힘들어진 대형 트럭 운전자를 위해 실질적인 차량 유지비용을 경감해 주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이번 프로모션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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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에 만트럭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유지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하계 무상 점검’ 및 ‘부품 무상 지급’ 서비스를 오는 14일부터 8월 8일까지 실시한다. 해당 고객은 서비스 기간 중 오일 필터와 히바 필터 2개 및 엔진 오일 5리터를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이 밖에 만트럭은 동 기간 중 ’24시간 순회 서비스 팀’을 운영하며 전국을 순회하며 고객을 직접 찾아 고충을 함께할 예정이다.
만 트럭버스 코리아 김한준 대표는 “트럭 운송업자들의 고충을 함께하고자 8월까지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한다”며 “만트럭은 환율 변화나 물가 상승이 있어도 당분간 차량 가격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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