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림건설이 ‘경산 우림필유’ 회사보유분에 대해 선착순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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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봉회리 90-2 일대에 위치한 ‘경산 우림필유’는 13~15층 높이 4개동 규모로, 111㎡형 352가구, 144㎡형 84가구 등 모두 436가구로 구성돼 있다. 3.3㎡당 분양가가 403-439만원으로 3년 전 분양가를 그대로 적용해 원자재값이 크게 올랐지만 분양가에 반영되지 않아 미래 시세차익도 노려볼 만 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미 입주를 시작한 경산 우림필유는 이미 80%가량이 입주를 마친 상태며 전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하고 단지 내에 연못과 함께 전통 정자를 배치해 자연 생태학습장에 버금가는 친환경 단지를 실현했다.
아울러 친환경 단지 내에는 DVD영상관, 헬스장, 독서실, 유아방, 문고 등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단지 곳곳을 연결하는 산책로와 옥외 휘트니스파크가 있어 입주자들의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건강 증진을 위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최첨단 테크노 시티의 상징이 될 경산2공단이 내년 5월부터 입주를 시작하고 올 9월에는 단지 바로 앞으로 진량봉황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어서 진량 중·고등학교와 함께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특히 경산 IC와 MBC4거리가 20분 거리에 있고, 진량~하양간 6차선 도로와 접근이용이하고 대구~경산간 경전철이 개통 예정돼 있어 광역교통망이 완성되면 교통편의도 우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체 분양가의 60%까지 대출을 알선해줄 예정이다. 분양문의 053) 856-17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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