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여름, 미국이나 캐나다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입해 보자.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미국과 캐나다로 출발하는 미국할인항공권과 캐나다할인항공권 특가요금을 선보인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특가요금으로 제공하는 미국/캐나다 항공권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일본항공, 중화항공, 에바항공, 유나이티드항공, 에어캐나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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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시아나 항공 ] | ||
오사카를 경유하는 에바항공 요금은 75만원부터. 에바항공은 귀국 시 오사카 숙박비를 최고 1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델타항공을 이용하는 경우 코드쉐어 프로그램으로 실제로는 대한항공에 탑승하며 대한항공 마일리지도 100% 적립해주고 웹투어 투어캐쉬는 별도로 두 배 적립해 준다. 델타항공의 인천-LA 직항요금은 109만2,000 원부터.
그 밖에 동경을 경유하는 LA 할인항공권은 일본항공이 62만4,000 원부터, 유나이티드 항공은 76만1,700 원에 특가로 나와있다.
에어캐나다의 경우 인천-밴쿠버 이용 시 EXECUTIVE FIRST CLASS를 이용할 경우 290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에어캐나다의 EXECUTIVE FIRST CLASS 는 비즈니스 클래스보다는 높고 퍼스트클래스 보다는 낮은 등급의 좌석으로 이번 여름 특가요금을 선보였다.
에어 캐나다의 인천-밴쿠버 일반석 직항요금은 72만원부터이며 LA 항공권의 유류할증료는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38만원 내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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