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국립수산과학원 대통령 표창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 네번째 우동식 원장. ⓒ 국립수산과학원
[프라임경제]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은 지난 14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수산과학기술 발명을 통해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해양수산 분야의 유일한 국가종합연구기관인 수과원은 이번에 수산과학연구의 성과로 창출된 지식재산권의 확보와 그 기술을 민간으로 확산 및 사업화 증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발명장려유공단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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