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게임은 블록버스터 헌팅 액션 게임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http://mhf.hangame.com)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종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된 이번 1차 테스트에서는 게임 내 버그 및 시스템 안정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테스트 목표를 성공리에 달성할 수 있었다.
특히 테스트 기간 동안 매일 게임을 즐긴 유저의 비율이 전체 테스터의 70%에 달했으며, 평균 플레이 시간이 4시간을 넘기는 등 게임에 대한 충성도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나, 몬스터를 전략적으로 사냥하며 몰입감을 높이는 차별화된 게임성이 높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확인됐다.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거대 몬스터 사냥 시, 손에 땀을 쥐게 한 긴장감을 잊을 수가 없다’, ‘현실감과 독창적인 시스템, 뛰어난 그래픽이 돋보였다’, ‘다른 게임에 비해 다소 어려운 조작법이 처음에는 적응하기 어려웠지만, 최근 경험한 게임 중 가장 재미있고 기대되는 게임’이라며, 테스트 소감과 함께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NHN 신재명 코어게임 사업부장은 “짧은 테스트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테스트에 참여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테스트에서 확인한 유저들의 높은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