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31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31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281명,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1820만9650명이다.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 1537명 △인천 391명 △경기 2120명 등 수도권에서만 4048명 발생했다.
수도권 이외 지역은 △경북 733명 △대구 568명 △경남 550명 △부산 494명 △강원 441명 △충남 400명 △전남 350명 △충북 312명 △울산·전북 각 298명 △광주 276명 △대전 266명 △제주 157명 △세종 90명 등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07명, 사망자는 18명으로 현재까지 코로나19로 2만4341명이 목숨을 잃었다. 치명률은 0.13%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