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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을 위한 핑크 서비스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7.01 08:57:28

[프라임경제]미스터피자(대표 황문구, www.mrpizza.co.kr)가 ‘여성주간’을 맞아 1일부터 7일까지 ‘러브 힐 캠페인(Love heel campaign)’을 전개한다.

   
 
   
 

‘러브 힐 캠페인’은 여성들이 자신감의 상징인 하이힐을 특히 여름에 많이 신는다는 점을 감안해 발을 보호할 수 있는‘러브 밴드(Love band)’와, 여성이라면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인 ‘우먼스 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6월 30일 진행한 사전 이벤트는 핑크 빛으로 꾸며진 가상의 ‘우먼스 존’에서 여성들이 발 마사지기를 이용하여 발의 피로를 풀고, 발 보호를 위한 ‘러브 밴드’를 붙여주는 행사로 이벤트에 참여한 여성고객들은 남자모델에게 피자와 오렌지 에이드를 무료로 제공받는 서비스도 누렸다.

미스터피자는‘러브 힐 캠페인’이 진행되는7월 1일에서 7일 이후에도 7월 한달 동안 명동1,2호 점에 ‘러브밴드’를 상시 비치 하고 ‘우먼스 존’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해당 매장을 점차 늘려 나갈 계획이다.

한편 매달 7일을 ‘우먼스 데이’로 정하고 여성고객들에게 프리미엄 피자 20%의 할인 혜택을 주고 있는 미스터피자는 지난 3월부터 매월 1일에서 7일까지 여성 고객 2000명에게 무료 공연과, 1000명에게 무료 도서를 제공하는 ‘우먼스 위크’를 진행하며 여성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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