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72명이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7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전날(6일) 5022명 대비 1150명 증가했다. 누적 확진자 수는 1817만4880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지역 감염 사례는 6137명, 해외 유입은 35명이다.
지역별 국내 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 950명 △경기 1438명 △인천 234명 등 수도권이 2622명이다.
이 밖에 △부산 316명 △대구 338명 △광주 139명 △대전 197명 △울산 187명 △세종 83명 △강원 307명 △충북 243명 △충남 297명 △전북 216명 △전남 203명 △경북 451명 △경남 408명 △제주 130명 등이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0명이 증가해 사망자 수는 총 2만4299명으로 치명률은 0.13%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17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