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스티펠(대표 권선주, http://www.stiefel.co.kr)은 여름을 맞아 땀으로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에게 과학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7월 1일까지 명동 밀리오레 타비투에서 ‘드리클로®가 땀 지수를 측정해 드립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드리클로®는 겨드랑이, 손, 발 부위에 바르면 피부 표피층의 땀을 억제하여 과도한 땀의 분비를 막아주며 하루 사용하면 개인차에 따라 보통 3~7일 땀이 나지 않는 땀 억제제이다. 美 FDA의 발한억제제 승인 성분으로 만들어져 안전하며 분비되지 않은 땀은 인체의 혈액으로 재 흡수되어 소변으로 배출되므로 특별한 부작용이 없다.
드리클로®의 땀 지수 측정 이벤트는 ▲피부 바깥층의 수분을 측정하는 ‘경피수분측정기’로 참여자들의 땀 흘리는 정도를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보여주며 ▲단계별 땀 증상을 나타낸 캐나다 다한증 위원회(CHAC) 의 HDSS(Hyperhidrosis Disease Severity Scale) 챠트를 통해 땀 분비 정도에 따른 단계별 증상과 관리법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땀 분비량에 대한 과학적이고 기준이 되는 근거 자료를 토대로 본인의 땀 분비 수준을 정확히 파악, 스스로 땀으로 인한 생활 속 불편함과 발생 가능한 2차 피부 질환에 대비할 수 있다. 아울러 개인차가 심하고 주관적인 판단에 의지해 왔던 땀 분비량의 척도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땀 지수 측정 이벤트는 7월 1일까지 명동 밀리오레 옆 타비투에서 가장 땀을 많이 흘리는 시간대인 오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자 모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한국스티펠의 황유연 드리클로 PM은 “여름에 땀을 흘리는 것은 당연하다는 인식으로 땀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생활 속 불편함과 2차 질환을 초래하게 된다” 며 “자신의 땀 흘리는 정도를 파악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여 땀 관리를 통해 생활의 질을 높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