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남 청장은 "주불 진화된 이후에는 재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진화 헬기를 대기시키고 가용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잔불 진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