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포토] 이낙연 전 총리 천안 합동유세 "천안의 아들 양승조 지켜달라" 호소

"겉은 부드럽지만 속은 쉿 덩이 같은 양 후보 지지해달라"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2.05.28 13:57:48

이낙연 전 총리가 28일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합동 지지유세에서 참여해 천안시민들의 흔들림 없는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이낙연 전 총리는 28일 오전 11시 천안 중앙시장에서 열린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지지유세에서 "양 후보는 겉은 솜같이 부드럽지만 속은 쇳덩어리 같은 후보"라며 천안시민들의 흔들림 없는 지지를 부탁했다.

이 전 총리는 "이번 지방선거는 대선이 아닌 충남도민을 위해 일 잘할 사람을 뽑는 선거"라며 "양승조가 이룬 성과가 대선 결과의 그늘에 가리지 않도록 충남이 키운 충남의 큰 아들 양승조를 지지해 달라"고 민주진영의 결집을 호소했다.

양승조 후보는 "도지사 임기중 정부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1등이라는 탁월한 성적표를 냈고, 공약 이행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뚜렷한 성과를 냈다"며 "양승조가 뿌린 씨앗을 거둘 수 있도록 천안시민께서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