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는 6.1지방선거 사전투표 2일차를 맞아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며 "혼탁선거와 구태정치 청산, 정치교체를 통해 혁신과 변화의 영암을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호소했다.
우 후보는 "최근 같은 사안을 선거과정마다 꺼내어, 마치 또다른 문제가 있는 것 처럼 재생산해서 군민의 판단을 흐리면서 혼탁선거를 조장하고 있다"며 "편 가르기 하는 구태정치를 깨끗한 선거문화로 이겨내고, 평범한 군민이 존중받는 영암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또 우 후보는 "당비대납 의혹은 말할 가치 없는 허위주장이며, 우승희는 돈 없는 깨끗한 정치를 해왔다"며 "혼탁선거 세력을 심판하고 정책과 비전, 성실과 신뢰의 정치로 새로운 영암을 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우승희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 만18세가 되어 투표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생애 첫 투표가 영암의 미래를 위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는 소중하고 가슴 셀레는 일이 될 것이다"고 투표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