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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이삿짐 걱정없는, GS건설 ‘이수자이’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6.30 10:14:00

[프라임경제] 최근 신규아파트 구입시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 중 하나가 중도금 대출규제(DTI규제)다. 총 분양가 6억원이상의 모든 공동주택에 적용되는 대출규제는 현재 서울시의 경우 신규 분양되는 대다수의 20평형대 아파트도 중도금 대출규제를 적용받아 신규 수요자의 아파트 구입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이에 GS건설이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29번지에 건설하고 있는 ‘이수자이’가 이런 신규 수요자의 요구사항을 반영, 계약금 10% 입주 시까지 별도의 중도금 및 이자에 대한 부담없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중도금에 대한 대출 규제 염려해소는 물론 총 분양가의 10% 계약금액으로 입주시까지 별도의 부담이 없게된다.

아울러 ‘이수자이’는 ‘이삿짐이 필요 없는 아파트’를 테마로 걸었다. 발코니 확장은 물론 각 침실내 붙받이장을 기본으로 제공해 이삿짐에서 가장 부피가 큰 가구의 부담을 줄였다. 월풀욕조는 물론 천정매립형 에어컨을 거실, 침실, 주방 3곳에 설치해 제공하고 거실 벽걸이 TV(50인치), 빌트인 냉장냉동고(49평이상), 드럼세탁기, 광파오픈렌지, 식기세척기 등을 기본 분양가에 포함해 제공하고 있다.

교통편의 역시, ‘이수자이’는 지하철 4,7호선의 환승역인 이수역의 9번출구가 아파트와 직접 연결돼 있으며 인근 태평백화점과 지상의 이동없이 지하로 백화점도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의 편리성까지 갖추고 있다.

한편, ‘이수자이’는 지난 3월 대치동 자이갤러리 2층에 견본주택을 오픈했으며, 현재 일부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당시 초기 계약률은 37% 였으나, 최근 파격적인 분양조건 변경 및 가전제품 무상 제공을 통해 불과 10여일만에 50여개가 팔려나가는 등 계약률이 70%를 넘어섰다.

분양문의 : 02) 508-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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