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뱅크오브아메리카는 30일 김성훈씨를 상무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서울지점에서 근무하게 될 김성훈상무는,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한국 대표이자 북아시아 총괄 책임자인 스테판제임스(Stefan James)에게 업무 보고를 하게 된다.
김성훈 상무는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폭넓은 금융시장, 자금관리 및 자본조달 능력에 기반하여 한국의 주요 기업들과의 전략적 대고객관계를 강화하는 업무를 맡게된다.
스테판 제임스 대표는 “김성훈 상무를 서울지점에 영입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그는 국제금융시장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국제금융능력과 결합하여 한국 기업 고객들의 금융 서비스 수요에 적합한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그룹에서 외환업무와 해외 프로젝트 및 전략기획을 담당하며 커리어를 시작한 김 상무는 뱅크오브아메리카로 이적하기 전 HSBC 서울지점의 기업금융부 본부장으로 재직하며 Global Relationship Manager로서 한국 뿐만아니라 세계 속의 대고객관계 업무를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