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글과컴퓨터(
www.haansoft.com,대표 김수진, 이하 한컴)는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이 선정한 2008년도 ‘문화재 보호활동 유공자’로 선정되어, 충주 수안보상록호텔에서 28일과 29일, 양일간 열린 ‘제4회 1문화재 1지킴이 전국대회’에서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19년간 ‘아래아한글’이 받아온 국민들의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진행된 ‘1문화재 1지킴이’ 활동의 공적을 평가받아 이뤄지게 되었다. 문화재청과 함께 한컴이 진행해온 ‘1문화재 1지킴이’ 활동은 문화재 보존과 가치 전승을 위한 민-관 협력 공헌 활동으로, 한컴이 그간 인력과 기술, 비용 등 다양한 재원을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 포상받게 된 것이다.
한컴은 ‘문화재’의 전승과 보존과 더불어 ‘국민과 함께 가꾸로 누릴 수 있는 문화재’에 초점을 두고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 왔다. ‘영릉(세종대왕릉, 사적 제195호)’과 ‘금속활자장(중요무형문화재 제101호)’을 활동 대상 문화재로 선정하여, 문화재와 현대문학이 만난 국내최초의 왕릉문학예술제 개최, 초등학생용 한글 문화재 교육용 슬라이드 교재 제작 배포, 문화재 보전을 위한 장비 지원, 임직원 세종대왕릉 방문 봉사활동, ‘금속활자체험행사’ 후원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