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는 22일 지정면과 낙서면에서 거리 유세를 이어가며 군민들의 소중한 한표로 의령미래 50년을 함께 열어가자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이번 6·1 지방선거의 모범이 될 공명선거의 참된 모델이 되겠다"며 그 어떤 흑색선전과 모함·비방으로 의령군수 선거를 얼룩지게 해도 절대로 네거티브를 하지 않을 것을 군민들 앞에 약속 드린다"고 밝혔다.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가 지정면과 낙서면에서 거리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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