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21일 오전 공주산성시장 앞에서 진행된 공주시 지방선거 후보자 합동 유세에 참여했다. ⓒ 프라임경제

김태흠 후보가 21일 시장을 방문해 지역주민과 상인 및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김태흠 후보가 21일 시장을 방문해 유세장에 참석한 지역주민과 대화을 나누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21일 공주산성시장 앞에서 진행된 공주시 지방선거 후보자 합동 유세에 참석해 선거운동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는 김태흠 후보. ⓒ 프라임경제](/data/photos/cdn/20220520/art_568377_1653133231.jpg)
[프라임경제] 21일 공주산성시장 앞에서 진행된 공주시 지방선거 후보자 합동 유세에 참석해 선거운동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는 김태흠 후보. ⓒ 프라임경제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공주 공산성 앞에서 열린 합동유세에서 "공주는 제 고등학교 선배인 김종필 어르신, 김용환 장관님, 정석모 장관님을 보면서 꿈 키워온 마음의 고향"이라며 "후원회장님으로 모신 심대평 지사님을 비롯해 충청권에 존경하는 분이 많다. 어른, 부모님처럼 잘 모시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의 아들, 공주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을 우리가 만들었는데 제대로 정권교체가 안됐다"며 "윤석열을 후세 길이 남을 대통령으로 만들려면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후보는 "왜 충남 후보가 대전 가서 토론회를 해야 하냐"면서 "KBS에 이어 MBC까지 내포에 신설하겠다. 명실상부 충남의 행정중심복합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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