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똑똑한 콤팩트 SUV 티구안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뮤지션 션과 배우 정혜영 부부를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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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과 정혜영 부부는 앞으로 티구안 홍보대사로 7월 2일에 런칭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지면 광고 촬영을 포함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션은 티구안을 주제로 만든 ‘티구안 송(제목 미정)’을 7월 중에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서도 티구안 관련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월 2일 국내에 공식으로 출시될 예정인 폭스바겐 티구안은 현재 독일에서도 주문 후 11개월 이상 기다려야 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콤팩트 SUV 모델이다. 출시 이후 세계적인 권위의 각종 자동차 상을 휩쓸면서 콤팩트 SUV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티구안은 평행 주차를 도와주는 파크 어시스트 시스템을 비롯해 동급 최고 크기의 파노라마 선루프 그리고 폭스바겐의 4륜 구동 시스템인 4모션(4MOTION)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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