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동와인(대표·이종훈)은 이탈리아 피오 체사레와 프레스코발디 와이너리의 여름 인기 와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CGV 영화 예매권 1장씩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탈리아 와인 썸머 페스티발을 가진다.
피오 체사레는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역의 고집스런 장인정신으로 단일 품종의 포도를 블렌딩하는 전통적인 방법을 고수하고 클래식한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피오체사레의 모스카토 다스티는 달콤하고 발포성 있는 청량감만 있는 다른 모스카토 다스티와는 달리 균형잡힌 산도가 더해져 질리지 않는 우아한 맛을 자아낸다. 또한 피오 체사레의 가비는 이탈리아 전통 고급 화이트 와인으로 여름철 쉽게 잃어버린 입맛을 돋군다.
토스카나 피렌체의 귀족가문인 프레스코발디는 700여 년간 와인 제조에 종사한 와이너리로 르네상스 시대 미켈란젤로, 도나텔로가 즐겨 마셨고, 영국 에드워드 1,2세, 핸리 8세 등 영국 왕실 및 유럽 귀족들이 즐겨 마셨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유서 깊은 와이너리이다. 영화 ‘다빈치 코드’에 등장했던 니포자노 리제르바를 포함한 프레스코발디의 와인을 7,8월 이마트에서 프로모션 가질 예정이다.
신동와인 이종훈 대표는 “최근 할인마트에서 저가 와인 판매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이 가격이 높아도 품질이 뛰어난 와인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7,8월 여름 기간 동안 특별히 프레스코발디의 와인을 이마트에서 프로모션을 가진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