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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브랜드 네이밍’ 무료컨설팅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06.27 16:49:27

[프라임경제] 노트랜스클럽(대표 황주성  www.notrans.net)은 중소기업체 살리기 일환으로 내달 1일부터 노트랜스 도우미전화를 통해 7월~8월까지 2개월동안 ‘브랜드 네이밍’ 무료 컨설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의 황대표는 "브랜드 창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특허상표로 등록받을 수 있느냐다. 이 분야는 변리사가 담당하지만, 변리사라고 해서 100% 등록은 보장할 수 없다"며 "경쟁력을 갖춘 상표라도 이와 연동할 수 있는 도메인이 없으면 박자가 맞지 않기 때문에 소비자들을 어필할 수 없다. 이번 기회를 통해 중소기업들에게 상표 차별화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줄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성주 대표는 "서울 본사에 직접 올 수 없는 분들에겐 전화나 채팅을 통해 차별화 된 상표를 확보해 ‘무료컨설팅’을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02-558-7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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