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안성뉴타운 택지개발사업, 교통개선대책 확정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6.27 16:47:06

[프라임경제] 안성뉴타운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광역교통개선대책이 확정·시행된다.

안성뉴타운지구 택지개발사업은(사업시행자:한국토지공사) 총사업비 1조759억원을 들여 2013년까지 약 400만㎡를 개발해 5만5,000명을 수용하는 사업으로서 국토해양부는 27일 이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도로 6개노선(12.13km)을 신설 및 확장하고, 교차로개선 등에 총 2,72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택지개발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는 사업시행으로 인해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국도38호선(퍼시스사거리~공도읍 양기리) 및 국지도 23호선(동항사거리~대덕면 소내리) 확장과, 국도38호선 대체우호도로 등을 신설․확장할  계획이며, 통과교통의 연속성 유지 및 사업지 발생교통량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국지도 23호선의 모산 교차로와 신기교차로 2개소를 입체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 제고를 위하여 환승시설 계획으로 지구북측에 노상환승정류장 1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