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노트랜스클럽(
www.notrans.net) 황주성 대표는 중소기업체 살리기 일환으로 내달 1일부터 노트랜스 도우미전화(02-558-7485)를 통해 7월~8월 2개월 동안 ‘브랜드 네이밍’ 무료 컨설팅을 실시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1952년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는 대략 85만여개. 이 중 소비자들 뇌리 속에 자리잡은 유명 상표는 손꼽을 정도로 드문게 현실.
히트 상표를 탄생시키기 위해서는 연봉 1억이상의 카피라이터를 고용해야 한다. 제품속성과 소비자욕구를 직통시킬 수 있는 AE(Account Executive)도 필요하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마케터 등 많은 베테랑들의 브레인 스토밍이 요구되는데 황 대표는 25년간의 광고경력을 통해 혼자서도 이 모두를 단시간에 처리한다.
브랜드 창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특허상표로 등록받을 수 있느냐다. 이 분야는 변리사가 담당하지만,변리사라고 해서 100% 등록은 보장할 수 없다. 용케 등록받은 상표라 해도 크리에이티브(Creative)에서 경쟁력을 잃게 되면 등록하나마나라고 한 황 대표는 경쟁력을 갖춘 상표라도 이와 연동할 수 있는 도메인이 없으면 박자가 맞지 않기 때문에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없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중소기업들에게 상표 차별화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