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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역사박물관-인사동’으로 떠나는 여름휴가!

꼬마시민들이 만들어 가는 문화예술여행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06.27 11:11:31

   
                   사진제공 : 한국청소년캠프협회
   
[프라임경제]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신나는 여름방학’을 즐겨보세요!

뮤지엄교육연구소(www.meme21.com)에서는 인사동 속 다양한 문화,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역사박물관이라 할 수 있는 인사동을 통해서 우리주변 가까이에 있는 것에서부터 문화예술을 발견하고 향유하며 그 주변의 역사적인 흔적들을 통해 우리나라의 근현대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시간여행이 될 것이다.

인사동 특별체험프로그램, ‘준비 땅!~인사동 빙글!’ 프로그램은 뮤지엄교육연구소가 2007년부터 3회째 실행되는 방학특별프로그램으로 감상, 체험, 표현 등 지역과의 연계를 통해 인사동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이다. 이는 향후 더욱 활성화 되어 어린이뿐 아니라 인사동을 찾아오는 모든 이들이 참여하고 인사동의 숨은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어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 화랑들의 미술축제,‘제2회 인사미술제’
* 쌈지길과 그라우갤러리,‘국제아동미술캠프’
* 사비나미술관,  ‘청소년 사이언스 아트 리포터를 모집ㆍ선발’

문의 : 02)723-6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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