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민의힘 오경훈 후보 12일 '강한대한민국, 더 큰 진주 준비된 도동의 비서관'이라는 슬로건으로 도동발전을 이루겠다며 '진주시 바 선거구'에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오경훈 후보가 진주시의원 바 선거구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오 후보는 안상수 창원시장 비서실에서 행정과 정무 감각을 갖춤은 물론, 각종 단체에서 봉사와 헌신을, 21대국회 강민국 국회의원실에서 정책 실무경험과 정치력을 배웠다.
오경훈 후보는 "지역의 시의원은 지역의 일꾼인 동시에 정치인"이라며 "진주시를 감시·감독하는 권한이 있지만, 진주 미래의 청사진도 함께 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공약은 △생활안전 기반시설 확충 △최상의 보육환경 조성 △전통시장 인프라 확충 및 시스템 개선 △상대·하대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최우선 노력 △상평산단 구조고도화 사업 조기 완공 추진 △진주형 일자리 창출을 통한 민생회복 기여 등이다.
끝으로 오경훈 후보는 "행정에서 집행부의 수장을 보좌했던 경험과 정치 1번지 국회에서의 정책·정무 능력을 기른 현장감을 갖추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기에 부끄럽지 않은 소신과 당당한 시의원으로 건강하고 발전된 진주시를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오 후보는 △진주출생(83년생) △전) 국회 강민국 국회의원 선임비서관 △전) 창원시장(안상수시장)비서실 비서 △경남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정치외교학 박사과정 수료 △제20대 대통령선거 윤석열 후보 조직본부 부·울·경 본부 경남기획홍보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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