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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상기 하동군수-하승철 하동군수 무소속 후보 '나란히'

'이화스마트 복합쉼터' 개장식서 '하동미래 백년대계' 논의…8년간 군정 '희로애락' 소소히 풀어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2.05.10 18:22:14

윤상기 하동군수와 하승철 하동군수 무소속 후보가 '이화스마트 복합쉼터' 개장식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10일 윤상기 하동군수와 하승철 무소속 하동군수 출마자가 '이화스마트 복합쉼터' 개장식에 나란히 참석해 하동미래 백년대계를 논의했다.

ⓒ 프라임경제

이날 윤상기 군수는 하승철 후보와 동석하며, 지난 8년간의 군정 '희로애락'을 소소히 풀어가며 환담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윤상기 하동군수와 하승철 무소속 후보가 하동미래 백년대계를 논의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한편,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상기 군수의 초미의 행보가 집중된 가운데 무소속 하승철 후보자에게 힘을 실어 주는 것이 아니냐는 관심과 주목에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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