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기 하동군수와 하승철 하동군수 무소속 후보가 '이화스마트 복합쉼터' 개장식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10일 윤상기 하동군수와 하승철 무소속 하동군수 출마자가 '이화스마트 복합쉼터' 개장식에 나란히 참석해 하동미래 백년대계를 논의했다.
이날 윤상기 군수는 하승철 후보와 동석하며, 지난 8년간의 군정 '희로애락'을 소소히 풀어가며 환담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윤상기 하동군수와 하승철 무소속 후보가 하동미래 백년대계를 논의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한편,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상기 군수의 초미의 행보가 집중된 가운데 무소속 하승철 후보자에게 힘을 실어 주는 것이 아니냐는 관심과 주목에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