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리미엄 리무진을 타고 공항 샌딩에서부터 공항-호텔 간의 미팅, 시내관광까지 누비는 괌ㆍ사이판 여행을 즐겨보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성근)가 프리미엄 리무진을 타고 즐기는 괌ㆍ사이판 ‘황금마차’ 상품을 출시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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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특전을 상품에 포함시켜 추가 비용 없이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괌 황금마차 상품은 리무진 별빛투어를, 사이판 황금마차 상품은 마젤란 쿨러바스켓(각종 음료 바구니)을 증정하는 특전을 준비한다.
아울러 매일 새롭게 리필되는 리무진 미니바는 이동하는 과정의 지루함을 한층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5만원만 추가하면 1인 100 달러 상당의 샌드캐슬 매직쇼도 관광할 수 있는 ‘황금마차 PLUS’ 상품도 함께 준비돼 있다. 성인과 아이들 모두에게 반응이 좋은 쇼인만큼 가족이 함께 하는 여행자들은 특별히 주목해 볼만 하다.
남태평양사업부 이영환 대리는 “현재 22인승, 8인승 리무진을 운행 중에 있으며 22인승의 경우 15명까지만 탑승시키도록 해 고객에게 리무진만의 품격과 편안함, 여유로움을 최대한 누릴 수 있게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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