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이효열 보령시의원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9일 오후 2시 보령시 청라면 원모루길에서 보령시의원 다선거구(청라·주교·주포·오천·청소·천북) 선거사무소에서 개최됐다.

왼쪽부터 이효열 보령시의원 후보, 김동일 보령시장 후보, 장동혁 국회의원 예비후보. ⓒ 프라임경제
이효열 후보는 '이효열의 소통 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 전 개소식에 참석한 많은 시민과 지지자들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많은 고민 끝에 이자리에 섰다"며 "8년간 청라면 출신 시의원이 없어 소외감이나 상실감이 컷다며 고심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한, "청라면의 발전과 북부 지역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이렇게 격려와 응원해 주신 지역민들께 감사말씀을 드리며, 이번엔 꼭 당선돼서 그 공을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익수지구당 고문, 이규우 전 의원, 류붕석 전 시의원 의장과 김동일 보령시장 후보, 장동혁 보령서천 국회의원 예비후보, 박상모, 김정훈, 김충호, 김재관 시의원 후보 등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어 이 후보를 향한 지지 열기가 뜨거움을 실감케 했다.
한편, 이후보는 청라중, 대천고, 동아인재대 사회복지과 전공, 호원대 경영학과 졸업, 국민의힘 보령서천 당협 위원장과 충남산악연맹이사 및 김태흠 국회의원 보좌관과 보령시의원, 보령시장평통자문위원 위원, 청라중학교 총동창회장, 보령 미래교육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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