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규제지역 단지 인기가 상승세다. 서울·수도권 지역 대부분이 규제로 묶이면서 상대적으로 매입 부담이 덜한 지방 비규제지역으로 아파트 구매 심리가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